승소사례

의뢰인에게는 진심과 겸손함으로 소송 상대방에게는 예리함과 탁월한 실력으로 말하겠습니다.

상간녀 위자료 소송 (원고대리)
위자료 3,000만 원 / 원고청구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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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016.10.04 조회수 : 3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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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개요

원고(법무법인 한음의 의뢰인)는 남편과 결혼 후 몇 년 동안 아이가 없이 지내다가 어렵게 아이를 임신하였습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던 원고는 남편의 휴대전화가 계속 울려서 우연히 휴대전화를 보게 되었고, 남편의 부정행위를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과 외도를 한 피고는 남편의 대학친구로 원고도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원고는 임신 중이었기에 태아를 생각하여 가정을 지키기로 한 후 피고에게 연락하여 진심어린 사과를 받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피고는 원고 남편과의 부정행위를 부인하였습니다. 임신 중 극심한 고통을 받던 원고는 법무법인 한음에 찾아와 피고에 대한 위자료청구소송을 문의하였습니다.

이혼전문 법무법인 승원의 조력

가. 부정행위 내용에 대한 자세한 기재
부정행위는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명확한 증거를 제시하기 어려운 면이 있습니다. 법무법인 한음은 원고와 피고가 주고받은 문자메시지와 피고가 원고남편과 주고받은 카카오톡 메시지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결국 피고가 원고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을 밝혔습니다.
나. 피고에게 소장이 송달될 수 있도록 사실조회
피고에게 소장을 송달하였으나 받지 않는 일이 발생하였고, 법무법인 한음은 피고의 고용보험가입여부를 사실조회를 통해 알아낸 후 직장으로 소장을 보냈습니다.

소송의 결과

피고의 부정행위에 대한 부인에도 불구하고 명백한 증거가 있음이 밝혀졌고, 원고는 3,000만 원의 위자료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법무법인 한음은 당사자가 원하는 방법과 법률적인 절차를 진행하려고 최선을 다해 피력하고 있습니다.

본 사건 전담팀의 구성원

  • 허원제 변호사
  • 도세훈 변호사
  • 김은숙 변호사